해르만 헤세가 이런거 쓴줄도 몰랐는데 안에 나비 그림도 많고 재밋을거 같음 진정한 힙스터는 데미안 아니고 나비를 읽습니다(아 가방에 물티슈랑 같이 너서 책 울었다 ㅠㅠㅠ 어떡하냐 ㅠㅠ)
일러스트 있으니 꽃들에게 희망을 같네 ㄷㄷ
종이도 두껍고 반딱이는 동화책 재질ㅋㅋㅋㅋ
울은 게 아니라 젖은 수준인데
신나서 사진찍고 알앗네 아 ㅠㅠㅠㅠㅜ
물을 한깟 먹었네ㅋㅋㅋㅋ
ㅠㅠ
아이고 ㅠ 헤세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랑 같은 책이군요. 책이 참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