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처럼 난해하고 

내가 읽으면 무슨 소린지는 모르겠고 

그런 내용이냐? 


남미 폭력에 대한 이야기라는데 한국사회에서 일상적인 폭력은 그렇게 와닿는 주제는 아닌거 같음. 

총기살인, 청부살인 이런거 


실제로 읽어보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