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주된 효용은 삶의 질을 올려주는 것에 있는데
하루 3시간 이상씩 읽는다면 그건 주객전도라고 할 수 있음
그건 자기계발 독서가 아닌
도피적 책 읽기,쾌락적 책 읽기에 지나지 않음.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했을 때도 몇시간이고 계속 하는
것은 몸에 해롭듯이
독서도 많이 한다고 좋을 것이 없음
머릿속에 많은 것을 넣는다고 지혜로워지지 않음
적당히 읽고 실생활 속에서 계속 적용해봐야지
3시간 이상 읽는다면 그건 자신의
현실을 개선하겠다는 것이 아닌
현실로부터 도피하겠다는 것임
- dc official App
경제적 자유까지는 아니고 소비 수준보다 월등하게 벌어서 시간 남는 거면?
원래부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한 게 아니라
날밤 새도 되고 한달 내도록 처박혀서 읽어도 됨
생각이 왜 이렇게 어린애같냐...
뭐 디시하는 앰생이 성공하는 일은 없어도 성공한 인생이 디시하는경우는 많은거랑 똑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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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과 일의 일부가 독서가 되어버리면 3시간이 아니라 하루 30시간도 부족하다. ㅠㅠㅠㅠ 나도 전처럼 도피적 책읽기, 쾌락적 책읽기 하고 싶다. ㅠㅠㅠ 그리고 쾌락적 책읽기나 도피적 책읽기가 어때서 그러냐 ㅠㅠ
다른 이가 어떤 시간을 읽든 그 시간이 많다고 느껴진 것을 단정하여 도피인 것으로 말하면;;
뭐라고 씨부려쌋노
팩트) 주된 효용 자체부터가 잘못된 전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