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클래식에 정을 붙여보려고
클래식 라디오 채널도 들어보고 kbs오케스트라도 들어보고 했는데 도저히 정이 안들더라고.
근데 히사이시 조 summer 를 듣는데 겁나 노래가 좋은겨
그치만 이건 영화음악이고 상업음악이잖아?
독서로 치면 라노벨,웹소설 같은 포지션인가?
나도 한때 클래식에 정을 붙여보려고
클래식 라디오 채널도 들어보고 kbs오케스트라도 들어보고 했는데 도저히 정이 안들더라고.
근데 히사이시 조 summer 를 듣는데 겁나 노래가 좋은겨
그치만 이건 영화음악이고 상업음악이잖아?
독서로 치면 라노벨,웹소설 같은 포지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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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퀄리티의 문제구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upernauts&logNo=130178119501
와씨...갓곡이라 생각했는데 작곡가 본인은 왜 시큰둥;; 존나 충격적이네
상업음악이라기 보다는 후크송이 그런 느낌이겠지. 왜 듣다 보면 ㅈㄴ 유치하다고 느껴지는 곡들 있자나 그런 것들
https://youtu.be/qw_kAcPDpE0
요약: 그렇게 안봄
에드거 버로스같은 대중작가 입지지. 라노벨은 걍 라노벨임. 일본 오타쿠 애니 음악 같은. 병신 지하돌 음악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