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양 읽고 마음읽었는데 분위기 너무 달라서 이게 진짜 한 작가가 쓴게 맞나 싶었음
그래도 둘다 있는그대로 재밌었음
소세키 다른 책 대여섯권 더읽었는데
내가 똑똑하지않아서 뭘 말하는지 모르겠음..
정말 오락거리로 읽었다는 느낌..
소세키 관련해서 비평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