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웹소설에 빠져서 주야장천 웹소설만 보다가
좀 진득한 스토리가 그립더라고...
그래서 스티븐킹의 '미저리'를 읽었어.
와.. 진짜 번역 ㅄ같은데도 문장이랑 분위기가 다르더라.
한동안 잊고있었던 느낌이었음 ㅠㅠ... 종이책 짱짱.... 너무 재밌어서 낮에 밥도 거르고 읽었당...
한동안 웹소설에 빠져서 주야장천 웹소설만 보다가
좀 진득한 스토리가 그립더라고...
그래서 스티븐킹의 '미저리'를 읽었어.
와.. 진짜 번역 ㅄ같은데도 문장이랑 분위기가 다르더라.
한동안 잊고있었던 느낌이었음 ㅠㅠ... 종이책 짱짱.... 너무 재밌어서 낮에 밥도 거르고 읽었당...
ㅇㅇㅇㅇㅇ 진짜 장르소설보다가 오면 진짜 문장이 다른게 너무 잘 느껴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