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그저 쉽게 읽고 넘어가는 소설 그 한문장 한문장이 전부 다 의도되고 어떠한 효과를 노리기 위한 것들로

그렇게 쉽게 폄하할 수 있는게 아님...


작가들이 얼마나 대가리 터지게 쓰는지 몰라서 그러는 거임.. 


일단 문학을 빨리 읽는 버릇부터 버려야 돼. 유일하게 속독법이 안통하는 것이 문학임.






하지만 말하겠지. 문학을 읽을 시간도 없고 읽어서 뭣에 쓰냐고.

작가들도 안다. 문학은 전부 다 읽기전에 좋은 문학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가 큰 소비활동이라는 것을. 


그래서 너희들은 이미 검증된 '명작'을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