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독후감 쓰고나서 보는데
해설이랑 비슷하게 쓰일 때도 있는데
몇몇 작품은 아예다른 경우가 많은덕
그때는 머리를 탁 칠 정도로 해설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문학이란게 아무리 주관적인 해석이고 답이 없다고 하지만
확실히 전문가들 하고 수준차이는 벽이 높네.
작가가 그런 의도로 쓰지 않았다해도 거기서 그런 의미까지
풀어 이끌어 내는게 기가막힌다.
특히 상 받은 작품일수록 그런 경향이큰데
그럴때마다 그냥 해설 보고 끝내지 독후감 쓰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확실히 정보전달이 목적인 비문학보다 문학이 참 어렵다고 느낀다.
해설이랑 비슷하게 쓰일 때도 있는데
몇몇 작품은 아예다른 경우가 많은덕
그때는 머리를 탁 칠 정도로 해설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문학이란게 아무리 주관적인 해석이고 답이 없다고 하지만
확실히 전문가들 하고 수준차이는 벽이 높네.
작가가 그런 의도로 쓰지 않았다해도 거기서 그런 의미까지
풀어 이끌어 내는게 기가막힌다.
특히 상 받은 작품일수록 그런 경향이큰데
그럴때마다 그냥 해설 보고 끝내지 독후감 쓰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확실히 정보전달이 목적인 비문학보다 문학이 참 어렵다고 느낀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철학 교양 답안지 채점이 겨수님이 처음 한거 받으면 ㅅㅂ뭔 개소리지? 싶은데 첨삭 받고 나니까 내 교약이 후졌던 ww
교양
아는만큼 보이는게 맞는듯
해설이랑 비슷하게 쓸 정도면 얼마나 잘 쓰는 겨
좀 쉬운 책들도 있잖아. 순문학이란게 결국 시대의 모습을 반영하는거니깐. 근데 이게 비슷하다고 좋은건 아닌거 같어. 국어 답지 맞추는 정도 느낌. 단지 해설이 좋은건 그냥 딱 봐도 수준 차이가 나니깐 놀라워서ㅎ
그걸로 밥 벌어먹는 사람들이 쓴 거니 뭐...ㅋㅋ
글치 프로는 프로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