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아 아체베랑 응구기 와 시옹오 책들 재밌더라 아프리카 부족 문화가 흥미롭기도 하고 어디든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구나 싶기도 하고.  특히 응구기는 계속 노문상 후보로 올라오는게 걍 pc픽인줄 알았는데 확실히 받을만한 사람인것같음. 근데 왜 정작 노문상 받은 나딘 고디머, 월레 소잉카 책은 번역된 게 없거나 다 절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