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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임,


제목이 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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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이라는게 있다. 고유명사임,



여튼 그 신지학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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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게보면 신지학의 내용이라고 바라볼수 있겠지만


사실 조금만 넓게 보면 비학적 내용을 다루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지,




비학秘學. 혹은 영학靈學, 오컬트, 에소테릭, 등등


역시 표현하는 이름들은 다양하다.




과학이 인간에게 잘 알려질수 있는 세상을 다룬다면


그 너머의 인간에게 알려질수 없는 초자연적인 세계를 다루는 학문이 바로 비학이다.




일반적인 종교와 경전, 문헌들에서는


상징적으로 말하고, 간접적으로 말하고, 돌려말하는 그런 내용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요 탐구라고 할 수 있을듯 한데




신지학도 어쨋든 그런 학문중에 하나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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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의 책임,


즉, 취향을 상당히 타는 책일 것이다.




어쨋든 2016년 출간이니까


신지학 관련 책중에는 그래도 최근에 나온 책이겠지


막 1990년대에 나온것들도 많으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