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책을 볼 때랑, 인터넷에 써있는 활자 조합물 따위를 볼 때 느낌이 다르다는 건 나도 인정함.


그래서 나도 종이책을 애용하는데, 가급적으로 중고 서점을 이용하는데 울 엄마가 뭔 지역 서점 이지랄 하면서 지역 서점을 살려야 한다며 지역 서점에다가 아주 돈 납부 하는 걸 보고 여기에다 글을 남김.


자본주의 시장에서 상품성 없는 건 도태되어야 마땅하고, 좋은 건데...... 어쨌든 님들은 책 살 때 지역 서점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