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책을 볼 때랑, 인터넷에 써있는 활자 조합물 따위를 볼 때 느낌이 다르다는 건 나도 인정함.
그래서 나도 종이책을 애용하는데, 가급적으로 중고 서점을 이용하는데 울 엄마가 뭔 지역 서점 이지랄 하면서 지역 서점을 살려야 한다며 지역 서점에다가 아주 돈 납부 하는 걸 보고 여기에다 글을 남김.
자본주의 시장에서 상품성 없는 건 도태되어야 마땅하고, 좋은 건데...... 어쨌든 님들은 책 살 때 지역 서점 이용함?
종이 책을 볼 때랑, 인터넷에 써있는 활자 조합물 따위를 볼 때 느낌이 다르다는 건 나도 인정함.
그래서 나도 종이책을 애용하는데, 가급적으로 중고 서점을 이용하는데 울 엄마가 뭔 지역 서점 이지랄 하면서 지역 서점을 살려야 한다며 지역 서점에다가 아주 돈 납부 하는 걸 보고 여기에다 글을 남김.
자본주의 시장에서 상품성 없는 건 도태되어야 마땅하고, 좋은 건데...... 어쨌든 님들은 책 살 때 지역 서점 이용함?
안쓰지. 애초에 내가 원하는 책이 잘 없음. 그래도 일종의 문화공간으로서 있으면 좋다고는 생각함. 약속시간 애매할때 알라딘 중고나 교보문고 같은데 들어가서 보긴 하니까.
문제집 팔아서 먹고사는 그냥 중소서점은 해당사항 없긴함.
우리동네는 지역서점이 없음. 도대체 뭘 살린다는건지 잘 모르겠음. 전국에 1000명 정도되는 서점주인들?
걍 갬성정치 아님?
ㄹㅇ 지역서점을 왜 굳이?
재래시장 살리기와 비슷한 개념 아닐까. 상생 이런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