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제목어그로인거 같은데 ㅈㅅ
내가 똘이랑도끼 차이점을 알고싶어서
도끼→안나카레니나→카르마조프가 이렇게 해서읽고있음.
카르마조프 시작한지 별로 안됐는데.
안나카레니나 읽을때랑 많이 다르더라 안나까레니나는 이해도 잘되고 몰입도가 장난이아니였는디. 카르마조프가는 기독교 관한거에 대해서 애들 대화나누는거 부분부터 갑자기 겁나 안읽히는거임 지금 100쪽밖에 안읽어서 평가를 내릴수는 없는데 그부분 보고 중도하차하고 싶어지더라
그래도 도끼에서 느껴지는 주인공의 심리묘사가 보고 싶어 다 읽을 거임 ㅋㅋ
시 제일 잘쓰는사람 1만원 드림 주제 : 외로움외로움에 대한 절박함과 대중들이 쉽게 공감하기쉬운 쉬운구절로 구성 외로움을 애걸복걸하듯 타인에게 피력연탄재발로차지마라 이런것처럼 타인에게 교훈과 감동 동시에줄수있는 그런시나는 로버트프로스트이 시도좋고 릴케의 시도좋고 그리고 젤좋은건 윌리엄블레이크이 시 순수의전조 이런시좋아함그리고 음 ..그리구 . 스탠퍼드 대학교 어떤광장바닥에 어떤 아포리즘같은게있어 근데그 내용이외로운자에겐 ~를 믿지못하는자에겐 믿음을 대충 이런 글귀야 근데그 제목이랑 작가이름 기억안남 그거알려주는사람도 만원드림0.1.0 2..8..9..1..4...1..6...5. 입니다 까톡줘
문장이면 문장, 구성이면 구성, 톨스토이가 압도한다고 봄. 도끼는 너무 투박하고 단조롭고 1차원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