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제목어그로인거 같은데 ㅈㅅ
내가 똘이랑도끼 차이점을 알고싶어서
도끼→안나카레니나→카르마조프가 이렇게 해서읽고있음.
카르마조프 시작한지 별로 안됐는데.
안나카레니나 읽을때랑 많이 다르더라 안나까레니나는  이해도 잘되고 몰입도가 장난이아니였는디. 카르마조프가는 기독교 관한거에 대해서 애들 대화나누는거 부분부터 갑자기 겁나 안읽히는거임 지금 100쪽밖에 안읽어서 평가를 내릴수는 없는데 그부분 보고 중도하차하고 싶어지더라
그래도 도끼에서 느껴지는 주인공의 심리묘사가 보고 싶어 다 읽을 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