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이 이럼.
“이 책은 전기가 아니라 고군분투하는 모든 사람들의 고백이다. 그것을 출판하면서 그에 대한 의무를, 삶에서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워 했고 많은 희망을 가졌던 그 사람들을 위해 난 의무를 다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자유인이 사랑으로 충만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잘 그리스도를 사랑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에서 예수는 아주 인간으로 나옴.
그러다 천사들을 보는 환각에 빠짐. 천사들은 너가 신이라 하고 있음.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 오히려 십자가를 만들다던가 하지만
결국 나중에 결혼식 직전에 난데없는 벼락이 쳐서 아버지 요셉을 마비상태로 만든 뒤부터 결심하게 됨.
그리고 인간 예수는 신이 주는 온갖 벌을 받게 됨.
육체와 정신의 싸움이 이 책의 가장 큰 주제.
인간 예수는 진짜 어쩔 수 없이 그 고통을 그대로 감내함.
하지만 후반부가 되면서부터 이 고통들의 의미를 알아채는 듯 함.
만일 예수가 도망쳤다면 그는 그저 한 철학자로 남았을 거고, 사람들은 후에 따르지 않고 그의 말을 그만 믿었겠지.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서야 진정한 의미가 생긴 것.
조르바가 니체적인 자기 스스로의 의미 추구를 중심에 두었다면
이 예수는 매킨타이어가 말한 덕,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 불교의 다르마에 대해서 설명하려는 듯.
어떻게 자기는 자기 이상의 의미를 알아내는가에 대해 다뤄서
정말 읽고 싶다.
시간이 되면 ㅠㅠ
“이 책은 전기가 아니라 고군분투하는 모든 사람들의 고백이다. 그것을 출판하면서 그에 대한 의무를, 삶에서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워 했고 많은 희망을 가졌던 그 사람들을 위해 난 의무를 다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자유인이 사랑으로 충만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잘 그리스도를 사랑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에서 예수는 아주 인간으로 나옴.
그러다 천사들을 보는 환각에 빠짐. 천사들은 너가 신이라 하고 있음.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 오히려 십자가를 만들다던가 하지만
결국 나중에 결혼식 직전에 난데없는 벼락이 쳐서 아버지 요셉을 마비상태로 만든 뒤부터 결심하게 됨.
그리고 인간 예수는 신이 주는 온갖 벌을 받게 됨.
육체와 정신의 싸움이 이 책의 가장 큰 주제.
인간 예수는 진짜 어쩔 수 없이 그 고통을 그대로 감내함.
하지만 후반부가 되면서부터 이 고통들의 의미를 알아채는 듯 함.
만일 예수가 도망쳤다면 그는 그저 한 철학자로 남았을 거고, 사람들은 후에 따르지 않고 그의 말을 그만 믿었겠지.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서야 진정한 의미가 생긴 것.
조르바가 니체적인 자기 스스로의 의미 추구를 중심에 두었다면
이 예수는 매킨타이어가 말한 덕,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 불교의 다르마에 대해서 설명하려는 듯.
어떻게 자기는 자기 이상의 의미를 알아내는가에 대해 다뤄서
정말 읽고 싶다.
시간이 되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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