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첨 읽을 땐 존나 신박 했는데 뭔가 현대철학의 방향성 제시하는줄 알았음 근데 다시 읽으니까 그게 그거고 전 처럼 언어감옥에 갇히는거 같아서 초독처럼 열의 안생겨서 대충 읽읃 읽으면서 후딱 읽고 다른책 읽어야지 생각만 했다 - dc official App
뭔가 처음 읽을 땐 머릿속애 뭔가가 밝아지는 느낌이 들지 존재와 시간이 지금껏 서구철학은 존재망각을 저질러왔다면서 존재의 의미를 찾아 나선다니 뭔가 되게 신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