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술가의 그림은 가격이 억소리가 나서 도무지 소장할 엄두를 못내는데문학은 위대한 작가의 책을 누구나 소장할 수 있어서 좋다. 그건 엄청난 일인거같아.간혹 몇몇 작가들이"우리의 작품의 가치에 비해 책은 너무 저렴하다"라며 투덜대는 인간들이 있던데 나는 마음에 안든다.너네도 미술가처럼딱 한권의 책만 만들고 전시해놔라.그러면 그게 미술품처럼 억단위로 팔릴지도 모르지.
도서정가제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지들 입으로 할 소리노?
가치 염병하는거 생각해보면 오만방자한 자화자찬인데 건방지기 짝이 없음ㅅㅂ
비싸게 팔면 되는거 아냐?
그러게나 말이야.
책 써서 돈벌기 위해 다작을 택하겠다!
작곡가 히사이시 조도 질보단 양이라고 했다ㅋㅋ
난 위대한 예술작품 같은건 봐도 뭔지 모르겠어... 근데 책은 잘 설명해줘서 좋아
동감이야
그래서 초판본이 졸라 비싸잖아
수집의 의미에서 초판본의 가격이 뛰는거겠지만, 개인적으로 초판은 번역,오타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다지 좋아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