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장사꾼 맞네
특히 책은 소모품이라는 말이 존나 공감됨. 난 굳이 책장을 늘리고 간직하기보단 그냥 버리거나 기증하고 새책 채워넣는편이거든.
대중적인 건 상관없는데 취향을 질시하는 문화 역겨움
그것도 그래...
세상이 원하는, 소위 말하는 대중픽들이 정답인가? 단적으로 프루스트는 나온지 백년이 넘어도 읽히고 있고 지금 당장도 새로운 번역이 나오고 있음. 이건 단순히 작품성, 미적 가치에 매몰된 게 아니라 상품성도 있다는 근거 아니겠음?
그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해. 누가 원하지 않더라도, 세상의 일부분을 책에 담음으로서, 세상은 이를 영원히 기억할 테니까.
팔기 위해서 라는 관점에서만 보면 맞다만
세상에 무엇을 전하는건 출판사가아닌 작가죠
책 제목이... 어떻게 되죠 - dc App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입니다
감사합니다 >< - dc App
유능한 장사꾼 맞네
특히 책은 소모품이라는 말이 존나 공감됨. 난 굳이 책장을 늘리고 간직하기보단 그냥 버리거나 기증하고 새책 채워넣는편이거든.
대중적인 건 상관없는데 취향을 질시하는 문화 역겨움
그것도 그래...
세상이 원하는, 소위 말하는 대중픽들이 정답인가? 단적으로 프루스트는 나온지 백년이 넘어도 읽히고 있고 지금 당장도 새로운 번역이 나오고 있음. 이건 단순히 작품성, 미적 가치에 매몰된 게 아니라 상품성도 있다는 근거 아니겠음?
그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해. 누가 원하지 않더라도, 세상의 일부분을 책에 담음으로서, 세상은 이를 영원히 기억할 테니까.
팔기 위해서 라는 관점에서만 보면 맞다만
세상에 무엇을 전하는건 출판사가아닌 작가죠
책 제목이... 어떻게 되죠 - dc App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입니다
감사합니다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