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도서관 책 상호대차할 거라 예약도 못 하고 일단 책이 도서관에 들어와야 되는데 반납을 왜 이렇게 안 하냐 사실 설 연휴에 그 책 존재를 알았는데 아직까지 못 빌림 ㅋㅋ 처음엔 신간이라 상호대차 제외였고 그 다음부턴 계속 대출중이라 상호대차를 할 수 없었음 들어오는 족족 대출되는데 빌려가면 1주는 기본 2주도 넘게 반납 연체하는 신기한 책임 두껍고 어려운 책이면 이해하겠는데 3백 페이지도 안되는 에세이를 왜 이렇게 연체하는 걸까
잃어버린 거임
그럼 새 책으로 보상해야지 버틴다고 이해할 수 없군
그냥 사셈
연체가 일주일이상 밀리면 이상하게 오히려 베짱장사를 하고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