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약간 미국 문학의 원형을 엿본 느낌임
물론 이것도 또 거슬러 올라가면 멜빌의 개씹샹고래꾸릉내를 벗어나지 못하긴 하는데
진짜 지극히 미국적인 문학이라는 말밖에 못할 정도로
거대한 곰과의 투쟁과 남성적인 허무주의 등의 테마는 전형적이지만 인상깊음
포크너의 <모비 딕> 이 아닌가 이건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약간 미국 문학의 원형을 엿본 느낌임
물론 이것도 또 거슬러 올라가면 멜빌의 개씹샹고래꾸릉내를 벗어나지 못하긴 하는데
진짜 지극히 미국적인 문학이라는 말밖에 못할 정도로
거대한 곰과의 투쟁과 남성적인 허무주의 등의 테마는 전형적이지만 인상깊음
포크너의 <모비 딕> 이 아닌가 이건
남들이 재미없다던 4장도 개인적으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