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든 비문학이든 남자 입장에서 쓴 여자의 아름다움에 대한 책은 넘쳐나는데 왜 여자 입장에서 쓴 여자의 아름다움에 관한 책은 잘 안 보임?
여자 입장 그런 책들을 보면 여성의 이름다움 자체보다는 그러한 규정이 그저 젠더권력에서 나온다는 논리에만 집중하는 것 같다.. 그것도 좋지만 미학적인 분석이 읽고 싶어
실제로 패션과 미를 갖추고 꾸미는 여자의 입장이 너무 궁금해
여자 입장 그런 책들을 보면 여성의 이름다움 자체보다는 그러한 규정이 그저 젠더권력에서 나온다는 논리에만 집중하는 것 같다.. 그것도 좋지만 미학적인 분석이 읽고 싶어
실제로 패션과 미를 갖추고 꾸미는 여자의 입장이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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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이거나 고전문학이 읽고싶다면 큰 욕심일까..? 예쁜 여자의 심리를 묘사하는 걸로 모파상 목걸이, 여자의 일생이 있는 건 아는데 남자가 썼잖아
남자가 말하는 여자의 아름다움이 성욕에서 나와서 그런거 아님? 성적 끌림 이런거
이디스 워튼, 제인 오스틴 같은 거 찾아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