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든 비문학이든 남자 입장에서 쓴 여자의 아름다움에 대한 책은 넘쳐나는데 왜 여자 입장에서 쓴 여자의 아름다움에 관한 책은 잘 안 보임?
여자 입장 그런 책들을 보면 여성의 이름다움 자체보다는 그러한 규정이 그저 젠더권력에서 나온다는 논리에만 집중하는 것 같다.. 그것도 좋지만 미학적인 분석이 읽고 싶어
실제로 패션과 미를 갖추고 꾸미는 여자의 입장이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