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맘에 들었던 것
세이 쇼나곤 마쿠라노소시
가지이 모토지로 작품 전부
나츠메 소세키 마음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
다자이 오사무 사양 유다의 고백(직소)
좀 지루했던 것
나츠메 소세키 우미인초, 도련님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이건 좀 특이한게 가끔 나오는 좋은 부분은 참 좋았는데 지루한 부분은 많이 지루했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앞으로 읽으려고 하는데 취향에 맞을지 모르겠는것
나츠메 소세키 나머지 작품 (나는 고양이~는 읽었음)
모리 오가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다니가키 준이치로
무라사키시키부
1. 앞으로 읽으려는 것들 중에 특히 읽을만한 것/취향에 안 맞을 것 같은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2. 일본 작가 더 추천받음
미시마 유키오-<봄눈> 추천
금각사 빌릴때 같이 빌렸는데 잘 됐네요!
봄눈 좋지
나츠메 소세키의 한눈팔기는 호불호 참 많이 갈리고, 모리 오가이는 뭔가 옛스러운 느낌 많이 들거임. 아쿠타가와는 개추고, 타니자키는 소재가 적응 안될 수도 있지만 좋음.
작가는 사카구치 안고, 다자이 오사무의 사양, 모리 오가이의 비타 섹슈얼리스(성적 인생), 구니키다 돗포, 이즈미 교카, 히구치 이치요, 흑십자의 살인 사건, 나가이 가후 추천함
가지이 모토지로 좋아하노? 동지 만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표현이 재밌어서 (공감되는 것도 많고) 전집으로 읽었는데도 다 좋더라구요
따분한 일상의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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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가볍게 읽을 소설로 이것도 괜찮음 작가가 최연소 나오키 상 수상자인데 도서관에서 빌려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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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는 급식때 도서관에 잇는건 다 읽었는데 후루룩 넘어가긴 해도 그렇게 인상적이거나 여운이 남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