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주 도서관가는데 한달전에 다리를 좀 다쳐갖고 도서관은 다음주 주말에나 갈수있을것같은데 거의 5주 연체고 일주일마다 문자 카톡으로 연체됐다고 문자오는데 반납할때 되면 사서가 꼽줌?
꼽주는사람도있고
신경도 안 씀 몇달 연체도 많던데 - dc App
ㄴㄴ
내적 경멸하겠지
본인 도서관에서 일하는데 직원들 그런거 1도 신경안씀. 근데 진상부리는 이용자는 뒷담 ㅈㄴ깜
정 신경쓰이면 무인반납기 써
그러나 예약도서가 있는데...
대놓고 꼽은안주지 사서 괜히 피곤해지니까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런걸 뭐하러 신경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