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에 관한 책을 읽던 도중 궁금한게 있어서 독붕이들한테 도움 요청하러 왓음.
남북 전쟁에서 북부는 노예보다 노동자가 필요했다고 하고 남부는 노예제가 사회의 근간이 되었기에 반대했다고 보통 설명하는데 산업사회에서 노예가 노동자보다 불리한 점이 어떤거야? 북부는 보호무역과 관세를 높여서 자국 산업을 보호하려 했고 남부는 자유무역과 관세를 낮추는 방향을 지지했다고 하는데. 북부 산업은 노예의 도입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는 없는 거야? 자기 제품을 구매할 내국인이 필요했던건가..
남북 전쟁에서 북부는 노예보다 노동자가 필요했다고 하고 남부는 노예제가 사회의 근간이 되었기에 반대했다고 보통 설명하는데 산업사회에서 노예가 노동자보다 불리한 점이 어떤거야? 북부는 보호무역과 관세를 높여서 자국 산업을 보호하려 했고 남부는 자유무역과 관세를 낮추는 방향을 지지했다고 하는데. 북부 산업은 노예의 도입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는 없는 거야? 자기 제품을 구매할 내국인이 필요했던건가..
북부 노동자가 필요했다는 시점이 이미 노예제 폐지 이후 시점 아님? 그러니까 일손이 필요한데 남부에서 노예로 거느려지는 사람들이 해방하면 그만큼의 인력을 흡수할 수 있다는 거 같은뎅
북부인들이 왜 노예제 폐지를 선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것이 궁금한 것이어서, 노예제를 유지하고 노예를 구입할 수 없을 정도로 노예의 공급이 부족햇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