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다 안 읽었고 이제 초반인데
뭔가 정신없으면서도 이따금씩 작가의 철학이 번뜩이는 게,
그리고 아싸 감성을 가진 독자라면 공감할 추한 감정들을 공감 시키고 정당화 하는 게 좋네.
비꼬는 거 같긴 하다만은.. ㅎㅎ
우울한 감성의 소설 추천해 줄 수 없을까?
본인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도 안 읽은 독린이임..... 독린이 수준에 맞춰 주시면 고맙겠음.... ㅠ
또 하나 궁금한 게, 도스토옙스키가 실제로 아싸새끼였음...??
사실 아직 다 안 읽었고 이제 초반인데
뭔가 정신없으면서도 이따금씩 작가의 철학이 번뜩이는 게,
그리고 아싸 감성을 가진 독자라면 공감할 추한 감정들을 공감 시키고 정당화 하는 게 좋네.
비꼬는 거 같긴 하다만은.. ㅎㅎ
우울한 감성의 소설 추천해 줄 수 없을까?
본인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도 안 읽은 독린이임..... 독린이 수준에 맞춰 주시면 고맙겠음.... ㅠ
또 하나 궁금한 게, 도스토옙스키가 실제로 아싸새끼였음...??
셀린느의 밤 끝으로의 여행.. 이거 참 추악하게 좋다
제목부터 좋다. ㅎ 기록해두고 꼭 읽을게
실제 옥살이 8년해서 그래
굴라그 8년이면 지하수기 화자보다 인간성 더 망가져서 나왔겠네... ㄷㄷ
고골에게 보내는 편지 재배포로 시베리아 강제노동 수용소 4년 수감 후 카자흐스탄 군복무 후 차르 알렉산드로 2세때 옥살이 4년 더 이어졌다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