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난 완결만이라도 한 작가들 높게 평가함. 연재 스케줄에 치여서 중단하는 작가들 부지기수임. 어떻게 보면 드라마 시장이랑도 닮아 있는 시장임 일드는 주 5회 주드는 주 2회 이것도 진짜 살인적인 스케줄이거든. 우리나라 문화시장이란 게 대부분 이런 식이라
애초에 정기연재라는 구조 자체가 여러모로 힘들긴 함
웹소설은 라면이라고 생각함. 낙지 넣고 꽃게 넣고 소고기 넣어봤자 결국 라면임. 퀄리티를 높일 이유도 없고 그런다고 한들 효율도 안나올거임 그렇다고 해서 라면이 맛없는 음식일까? 야식으로는 또 이만한게 없단말이지
아니 ㄹㅇ 하루에 오천자를 씀?? 웹툰마냥 일주일에 한번꼴인줄 알았더니
공백 포함이라 생각처럼 그렇게 빡세진 않긴 한데, 문제는 절단 신공을 발휘하지 않으면 독자가 다음 편을 안 읽는다는 거. 셰헤라자데도 아니고 매번 그러는 건 탈인간 영역이지 ㅋㅋㅋ 그래서 갈수록 산으로 가는 것임
딱히 퀄리티가 좋아질 필요도 없을거같음 웹소설 읽는데 피로감을 느끼긴 싫을듯
신문연재 하던 계보인데 애초에 좋은 퀄이란 건 오락성이지
그래서 난 완결만이라도 한 작가들 높게 평가함. 연재 스케줄에 치여서 중단하는 작가들 부지기수임. 어떻게 보면 드라마 시장이랑도 닮아 있는 시장임 일드는 주 5회 주드는 주 2회 이것도 진짜 살인적인 스케줄이거든. 우리나라 문화시장이란 게 대부분 이런 식이라
애초에 정기연재라는 구조 자체가 여러모로 힘들긴 함
웹소설은 라면이라고 생각함. 낙지 넣고 꽃게 넣고 소고기 넣어봤자 결국 라면임. 퀄리티를 높일 이유도 없고 그런다고 한들 효율도 안나올거임 그렇다고 해서 라면이 맛없는 음식일까? 야식으로는 또 이만한게 없단말이지
아니 ㄹㅇ 하루에 오천자를 씀?? 웹툰마냥 일주일에 한번꼴인줄 알았더니
공백 포함이라 생각처럼 그렇게 빡세진 않긴 한데, 문제는 절단 신공을 발휘하지 않으면 독자가 다음 편을 안 읽는다는 거. 셰헤라자데도 아니고 매번 그러는 건 탈인간 영역이지 ㅋㅋㅋ 그래서 갈수록 산으로 가는 것임
딱히 퀄리티가 좋아질 필요도 없을거같음 웹소설 읽는데 피로감을 느끼긴 싫을듯
신문연재 하던 계보인데 애초에 좋은 퀄이란 건 오락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