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인칭 표현으로 사용되는 '당신'이 굉장히 어색함... 많이 듣지 못한 탓인지 2인칭과도 꽤나 헷갈리고 인위적으로 느껴짐
아 뭔지 알거같다. 당신들, 당신같은 사람, 이런건 괜찮은데 당신 단독으로 쓰면 약간 이질감이 있어
'자신' 대신에 쓰인다 생각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싶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무근본인듯 그냥 난해하다고 하면 될걸 뭔 지난한 이러고있는지
핍진성
핍이라는 글자 하나가 참 보기싫은...
나도
흐드러지게 어휘에 힘이 없어서 싫음
오잉? 보통 꽃이 흐드러지게 핀다. 이럴때 쓰는거 아닌가? 난 되게 생명력 넘치는 어휘라고 생각했는뎅. 신기하다 그렇게 볼수도 있구나
글쎄 80년대 시인이 오들오들 떨다가 꽃 보고 쓸만한 단어같긴 한데
지난한 겨울을 뒤로하고~~
'그닥', '먹거리', '웅숭깊은' 따위 그밖에 출판사에서 카피로 책표지에 써놓은 낯간지런 표현들... '유쾌한~' '~할 권리', '소통', '공감', '~ 냐고 물었다', '한겨레', '눈물', '휴머니즘' 등등
한겨레 ㅋㅋㅋㅋ
냉소부터 불러일으키는 어휘 '메타버스' 'NFT'
부러
언필침 - dc App
처음들어본다ㄷㄷ
난 3인칭 표현으로 사용되는 '당신'이 굉장히 어색함... 많이 듣지 못한 탓인지 2인칭과도 꽤나 헷갈리고 인위적으로 느껴짐
아 뭔지 알거같다. 당신들, 당신같은 사람, 이런건 괜찮은데 당신 단독으로 쓰면 약간 이질감이 있어
'자신' 대신에 쓰인다 생각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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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무근본인듯 그냥 난해하다고 하면 될걸 뭔 지난한 이러고있는지
핍진성
핍이라는 글자 하나가 참 보기싫은...
나도
흐드러지게 어휘에 힘이 없어서 싫음
오잉? 보통 꽃이 흐드러지게 핀다. 이럴때 쓰는거 아닌가? 난 되게 생명력 넘치는 어휘라고 생각했는뎅. 신기하다 그렇게 볼수도 있구나
글쎄 80년대 시인이 오들오들 떨다가 꽃 보고 쓸만한 단어같긴 한데
지난한 겨울을 뒤로하고~~
'그닥', '먹거리', '웅숭깊은' 따위 그밖에 출판사에서 카피로 책표지에 써놓은 낯간지런 표현들... '유쾌한~' '~할 권리', '소통', '공감', '~ 냐고 물었다', '한겨레', '눈물', '휴머니즘' 등등
한겨레 ㅋㅋㅋㅋ
냉소부터 불러일으키는 어휘 '메타버스' 'NFT'
부러
언필침 - dc App
처음들어본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