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닝거처럼 증오에 휘달리지도 않고
메인랜더 레오파르디 시오랑처럼 철학에 심취하지도 않아
페소아는 알고 있는 거야
증오에 휘달리고
문구 251처럼 철학에 심취해도
아무것도 남을 게 없다는 것
그리고 남은 건 지겹게 돌아가는 세상뿐
조르주 페렉의 잠자는 남자와 함께 투탑인듯
메인랜더 레오파르디 시오랑처럼 철학에 심취하지도 않아
페소아는 알고 있는 거야
증오에 휘달리고
문구 251처럼 철학에 심취해도
아무것도 남을 게 없다는 것
그리고 남은 건 지겹게 돌아가는 세상뿐
조르주 페렉의 잠자는 남자와 함께 투탑인듯
미쳐돌아가는 후기 셀린을 안 읽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