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에 2010년대까지 활개치다 요샌 다시 주금
ㅋㅋㅋ 들뢰즈 데리다 인용 안하면 글을 못 쓰는 수준이었지. 천편일률적인 내용 보면서 무뇌아들이 따로 없구나 싶더라 ㅋ
누구든 시기만 맞으면 다시 소환될 수 잇는 사람들임.
지금도 신춘문예 평론 쪽은 대부분 천 개의 고원만 깔짝대고 있음
영화판에 2010년대까지 활개치다 요샌 다시 주금
ㅋㅋㅋ 들뢰즈 데리다 인용 안하면 글을 못 쓰는 수준이었지. 천편일률적인 내용 보면서 무뇌아들이 따로 없구나 싶더라 ㅋ
누구든 시기만 맞으면 다시 소환될 수 잇는 사람들임.
지금도 신춘문예 평론 쪽은 대부분 천 개의 고원만 깔짝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