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에리히프롬 읽는데 사기당한 기분이야
철학자 라고 하긴 하나 알랑드보통 같은 2류같은 기분?
분명 내가 철학사 공부할 땐 이 사람 이름이 이상하게도 없었거든

버트런트 러셀 도 그러려나?
지금 행복의 정복 집에 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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