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카무니붓다였나, 아마 여기 불교 플로우 파트에서 본 말이었는데

풀어쓰면 영원하지 않은 걸 영원한 줄 알고, 괴로운 걸 즐거운 줄 알고, 아름답지 않은 걸 아름다운 줄 알고, 유일한 자아가 없는데 있는줄 안다는 뜻인데 메모하는 걸 까먹어서 원래 성어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남

아는 사람 있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