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그러했듯 언젠가는 국가, 자본, 민족, 사회가 족쇄를 풀어내고 억압을 해체하고 진정으로 인민들이 새로운 토대를 깔았으면 좋겠다 구조주의와 사르트르의 분쇄 이후 필연과 운명과 역사의 이름 같은 것들은 사라졌지만 인민들은 할 수 있고 또 해야하기에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나라라고 믿기에 마음 속에 자그마한 희망을 품어본다 - dc official App
국가를 풀어낸 결과가 하나님 나라라니... 이건 귀하군요....
위계질서의 문제는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기 때문에 부수면 또생긴다는거임
불ㄱㄴ
인민 같은 건 실체가 없다 니가 말하는 그건 무신론 시대의 종교의 영역임
자유, 화폐 등도 실체가 없기는 마찬가지 아닐까 - dc App
자유는 내 느낌 속에 있고 화폐는 장난하냐? 내 지갑 속에 있다
그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