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e2272f1f6964761530ecf839c0e9491275d6b82ee4ee456e656beccf4f8ff641fd9c86e5f4d1838880ce701ab2508ddd76


처음 읽은 남미 소설이라서 색다르기도 하고 묘사가 생생해서 빡집중해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정작 작가가 당시 1년 전에 돌아가셨을 줄은 몰랐다... 몰라서 그렇지 코로나로 사망한 작가들 많을 것 같음.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