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처럼 일관되게 약자옹호하는 사상을 경멸한 사상가도 없는데
기독교 민주주의 사회주의 극혐한 이유가 약자옹호해서인건 읽어봣으면 다알거고
대놓고 귀족주의 빨고 군사정복자 찬양하고 권력의지가 자연을 지배한다 도덕좆까
위대하고 우월한것의 출현을위해 세상은 혼파망해야한다가 솔직히 니체 사상 핵심인데
사실 좌파가 아닌걸까?
니체처럼 일관되게 약자옹호하는 사상을 경멸한 사상가도 없는데
기독교 민주주의 사회주의 극혐한 이유가 약자옹호해서인건 읽어봣으면 다알거고
대놓고 귀족주의 빨고 군사정복자 찬양하고 권력의지가 자연을 지배한다 도덕좆까
위대하고 우월한것의 출현을위해 세상은 혼파망해야한다가 솔직히 니체 사상 핵심인데
사실 좌파가 아닌걸까?
다르게 사용하면 존나 진보적이니까
니체 -> 포스트모더니즘 -> 신좌파 이렇게 이어져서 그럼 - dc App
니체는 다양하게 읽을 수 있지
그래 니가 옳아
니체빠들은 항상 해석의 다양성 갖고오면 궁극기마냥 다되는줄 알던데 존나 한심하노 개버러지들은 욕박고 책이 거울이라는것보다 허접한 평가가 어딧는지?
니체는 진짜 존나 복잡한 텍스트고 자기도 오락가락해서 일의적으로 규정 못하는게 맞는디? 어쨌거나 니체는 현대철학의 아빠격이고 취할것도 많음
복잡하다는건 체계가 있을때나 붙일수있는거고 그냥 난삽하게 흩어놓은 잠언집은 그냥 난해한거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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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니체가 극혐하는 노예도덕이 약자들의 도덕을 말하는거임. 약자들의 강한자들에 대한 원한으로 생겨난게 노예도덕 기독교다 뭐그런
그래 약자들의 도덕을 깐 거지 약자가 약하다는 걸 깐 건 아닐텐데 - dc App
약자가 약하다는걸 깐거맞음. 약자들이 열등한 지들한테나 이익인 평등을 정의로 가장하고 강자 억압하려고 만든게 노예도덕이라는 말이니까
약자여도 귀족 마인드 가진 사람은 니체한텐 강자지. 예수에 대한 태도도 이중적임. 말년엔 서명할 때 '십자가에 못박힌 자'라고 쓰기도 함ㅇㅇ 니체가 체계 없고 혼란스러운건 맞는데 수많은 현대 사상가들한테 큰 영향끼친건 사실임. 그래서 단순히 이해하면 안되고
도덕의 계보에도 양 어쩌구하면서 내가 말한 내용 있을텐데 - dc App
니체는 사회적 약자를 극혐한게 맞음. 귀족 마인드 가진 방구석 백수는 니체가 신경도안씀. 니체가 두려워하는건 하나의 집단으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사회집단임.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노동계급이나 민주주의를 내세우는 대중집단 기독교 윤리 내세우는 청교도들 뭐이런거
니체는 강자를 말할때는 항상 개개인으로서 다루지만 약자는 집단으로서 다룸. 니체는 무리짓는걸 가축취급햇거든
니체가 모호하다고 하는데 정치적으로 이렇게 명확한새끼가 없음 위대한 지도자가 본인만의 독특한 우월함을 대놓고 확대하는 정치 이게 니체 정치철학임
지금 장애인들 시위하는거 니체엿음 그냥 권총으로 쓸어버리라고 햇을거임 실제로 그렇게 적은게 니체고
지랄마라 니체였음 끌어안고 울었을 수도 있다ㅋㅋ 그리고 위에 말마따나 우파는 무리 안지어다님??? 니체가 개인에 초점맞춘 사상가는 맞는데 그게 우생학이고 나치즘이고 전부 긍정한다는건 그냥 하나의 해석일뿐 실제 니체 삶을 보면 그러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
우파는 무리 안지어다님? ㅇㅈㄹ하는건 진짜 무식한 시대착오적 개소리를 반박이랍시고 갖다대는거 좀 고만하고. 니체때 독일은 프러시아 제국이엇는데 대중동원하는 민주주의 정치에서의 우파를 두고 말햇겟냐고 씹ㅋㅋ 당연히 황제나 귀족이 단독으로 굴리는 체제 생각하고 말한거지 이러니까 역사를 읽고 철학을 읽어야됨
진짜 개좆도 모르면서 현재 가지게된 시각으로 마음대로 옛날 사상가들 견해 해석하는거 보면 기가막히노
병신아 너 니체가 바그너랑 왜 멀어진지는 앎??? 바그너의 독일민족의식 고취시키는 그런 극이 역겨워서 멀어진거임. 니체가 말하는 귀족은 프로이센 왕족 같은게 아님 머저리새끼야
그리고 위엣놈이 우파얘기 꺼낸건 니가 본문에 쓴거 보고 한말이다 븅신아. 맥락좀 읽어라. 니가 지금 좌파들이 왜 니체빠는지 모르겠다며?
니체가 바그너랑 멀어진건 오페라가 점점 대중영합하는거 싫어해서 그런거고 니체 이새끼 존나 일관성있다니까 ㅋㅋㅋㅋ
니체가 말하는 귀족은 그냥 니체 본인 망상으로 생각하기에 타고난 강자 우월종 이런거지 ㅋㅋㅋㅋㅋㅋ 망상도 씨발 보면 존나 웃기긴함 당시 사회진화론 유행할때라 정작 다윈은 읽지도 않은게 니체인게 유머
이갤은 독서갤인데 참신기해 파딱들이 댓글 길어지면 댓삭하고 글삭하는거 보면 무슨 공포증있나?
ㅇㅇ 예전에 철스퍼거들 때문에 도서갤 날라가고 생긴 게 독서갤이라고 그런 거임
니체가 약자 옹호하는 사상을 경멸한거임? 아님 약자가 약한 것을 정의로운 것으로 둔갑시키는 사상을 경멸한거임? 이건 중요한 차이.. - dc App
니체는 약자를 싫어함 그냥 도태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어디에 그런게 나옴? - dc App
약자와 장애인은 멸종해야한다. 이것이 인류의 복지를 위한 첫째 원리이다. 이런말한거 검색해봐 언제 어디서 한말인지는 기억안나는데 검색하면 나올거임 이런말 한두번 한것도 아니라
그냥 니체한테 약함은 병임
물론 니체 본인이 약골에다 장애인 수준 종합병원이엇던게 유머
검색해도 안나왕 찾아줭 - dc App
안티크리스트네. 약자들에 대한 동정은 가장 큰 악이다 뭐이런것도 잇네 ㅋㅋ 내가 니체혐오해서 보이콧하자고 약파는게 아니라 그냥 그랫다는거야. 니체 빨라면 빨어 약자고 뭐고 입맛에 맞으면 빠는거지 근데 일부 니체빠들처럼 모르쇠 쉴드질하거나 호교론 펼치면서 있지도 않은 비의주의 신화 만들면서 약파는거 속지 말라고
약한 것을 정의로운 것으로 포장하는태도, 강한 것을 무조건 추종하는태도 둘 다 건강하지 않다고 본 걸로 아는데 - dc App
정의해서 말하자면 니체한테 약자는 자기 본성을 부정하는 집단이고 강자는 자기 본성을 긍정하는 개인임. 그래서 니체가 지성을 부정하고 본능을 긍정하는거고 이 맥락에서 억압된 본능으로부터 가능성을 해방함으로써 삶의 지평을 확대해라 뭐이런얘기하는거고
약해서 집단에 기댄다>>>경멸받아야함. 이게 니체의 일관된 논리. 강하면 집단에 기댈 필요가 없다>>>이게 니체가 강자를 빨아제끼는 논리
https://knowyourmeme.com/photos/1874202-that-changes-everything
참… 사상 갈리는 사람…
니체 전집 보고나서 얘기해라 무슨 책 내용 한구절 가지고 해석 할수있는게 아님. 니가 한말들 <도덕외적 의미에서 진리와 거짓>, 우상의 황혼, 선악의 저편, 도덕의계보학 쭉~ 최소 3회독이나 하고 얘기해라 그리 단순하게 생각 할 사람이 아님ㅋㅋ
새꺄 바그너가 대중음악 해서 니체랑 멀어진게 아니라, 바그너가 기독교에 심취해서 거기서부터 갈라진거다 . <우상의 황혼> 이 바그너의 신들의 황혼 저격해서 나온 제목이라는건 알고 있냐?? 그리고 기득권층에 있다고 강자,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약자 이렇게 규정한게 아니라니깐??
니체의 글들 전체적 맥락을 알아야 얘기 할수 있는건데, 니체 글 몇개 검색하고 주워들은걸로 니체를 규정을 해버리노ㅋㅋㅋㅋ "내 생각은 이러하다~" 이러면 모르겠는데, 뭔 자신감으로 확신을 해버리는지 이해가 안가네ㅋㅋ 책 읽기 귀찮으면 유튜브에 예도tv 이 사람 영상이라도 보고 좀 공부해 와라 그분 아주 잘 가르치니깐
너 니체가 언어가 가진 그 성질과 진리에 대한 해체와 해석을 어떻게 했는지 설명은 할 수 있냐?? 설마 "귀족=강자 노예 =약자 그래서 노예는 다 죽어야함" 이런 초딩들이나 하는 단순한 해석을 가지고 씨부리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