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건설적,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그만이야.
니체가 약자를 경멸?
개인적으로는 악자를 경멸했지
약자는 눈에 넣지도 않았다고 본다.
언제나 강육강식의 논리로
위를 넘는 자로 나는 받아들였다.
니체가 책에서 약자를 공격한 적이 있던가?
언제나 권위에 도전하기만 했다.
남의 생각으로 점철된 책은 자신의 생각이 사라져 버려.
그래서 나는 입문서도 철학사도 안 본다.
답은 중요하지 않다.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한 거지.
남이 자신의 방식대로 이해하고 씹어서
쉬운 예시로 설명해주면 그게 어떤 도움이 되는 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초인이니 르상티망이니 영겁회귀니
지식 쌓아봤자 아무 쓸모도 없어요.
니체가 약자를 경멸?
개인적으로는 악자를 경멸했지
약자는 눈에 넣지도 않았다고 본다.
언제나 강육강식의 논리로
위를 넘는 자로 나는 받아들였다.
니체가 책에서 약자를 공격한 적이 있던가?
언제나 권위에 도전하기만 했다.
남의 생각으로 점철된 책은 자신의 생각이 사라져 버려.
그래서 나는 입문서도 철학사도 안 본다.
답은 중요하지 않다.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한 거지.
남이 자신의 방식대로 이해하고 씹어서
쉬운 예시로 설명해주면 그게 어떤 도움이 되는 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초인이니 르상티망이니 영겁회귀니
지식 쌓아봤자 아무 쓸모도 없어요.
나도 니체 독해는 너말에 대강 동의하는데 그게 입문서 철학사 안읽어야 하는 이유는 아닌듯ㅋㅋ
나도 읽긴 읽어. 근데 내 생각을 다 정리하고 남의 생각을 들여다 보고 정리하는데 의의가 있지. 입문서부터 철학사부터 보고 들어가라는 소리는 전혀 동의 못하겠어. 왜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안 하는 거지?
맥을 대강 잡고 들어가는게 훨씬 효율적이잖슴. 뭐 효율 따질거면 철학 읽지마라 이러면 할말 없고... 암튼 원전 읽을때도 머리굴리면서 비판적으로 읽듯이 입문서나 철학사 읽을때도 그렇게 읽으면 된다고봄
뭐 사람들마다 자신의 생각이 있겠지. 알았다.
그 약자가 사회적 약자는 아니자너 - dc App
음..
입문서만 파면 그 생각에 빠진다는 병신 같은 논리네. 아까도 그렇고 니체 꼭 이상하게 빠는 새끼들은 이런다니까. 뢰비트나 올해 선종한 조가경 선생이 불쌍하다 병신 같으니.
2차 저작물에 빠진 인간들은 꼭 이렇게 천박하게 욕부터 박고 시작한다니까. 자신이 천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돌머가리라고 믿지 못하니까 이렇게 추한 인간이 되는 거겠지.
주어캄프 판으로 니체 팠는데 무슨 소리신지? 님 판본 뭐봄? 번역은 누구 번역으로 봤음? 그건 누구 손길 지난 거 아님? 개소리말고 빨리 말해봄. 번역자 누군지 함 보자
거긴 해석 안들어갔는지 꼭 보자
니가 어느 판본으로 봤는지 알게 뭐냐. 인증을 해보던가. 그런 식이면 나는 니체 초고를 봤다. 꼭 지 정당성 입증하려고 권위를 앞세워 허세부리는 놈들이 있더라.
니체 초고를 봤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고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음사 짜라투스트라 구 판본 뒤 주석만 봐도 그딴 소리 못한다. 그래 알았다. 니가 옳아요. 꼭 공부 안한 새끼들이 이런 소리 하지.
너가 지금까지 한 거라곤 권위에 기대서 논리 없이 남 비난한 거 밖에 없어. 니 생각을 니 논리로 반박을 해.
초고 발언부터 얘기해보시지? 니체 초판본? 그거 출판 과정은 알고 있고? 아 죄송합니다. 님 권위있는 분이셨죠? 니체스러우시네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무슨 논리로 권위를 세우셨기에 p싸개들이랑 똑같은 발언하셔서요.
니가 주어캄프판으로 본 것부터 이야기해야지. 왜 지가 먼저 권위를 앞세워 놓고 남부터 인증하라고 말하는 거야. 나라면 뜸들이다 밥태워먹지 않고 인증부터 하며 쳐바르겠는데.
책 하나 찍어서 올리면 권위 인증? 자기 논리랑 정반대인 거 아냐? 그냥 생각이 없구만.
니가 읽은 거부터 올리삼 뭐 읽었는지 궁금하네
너야말로 비논리 덩어리지. 자기는 주어캄프판으로 봤다고 있는 허세는 잔뜩부려놓고는 이제 와서 "책 하나 찍어서 올리면 권위 인증?"이라는 발언을 하며 내가 니체 초고를 읽은 건 인증을 요구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하고 있잖아. 대화가 출발을 하려면 너가 주어캄프판 인증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야지. 권위를 앞세웠으면 자신의 권위부터 인증해.
병신 같은 발전좌야, 주어캄프 구판은 프리라 니가 구글에서 독어로 검색하면 pdf로 받을 수가 있어요. 한 번도 니체로 검색을 해본 적이 없지? 하긴 니체 초판본이라는 걸 말하는 거 보면. 그냥 발전좌가 승리했어요. 역시 네임드야
궁색한 변명이군. 그러니까 너는 니가 독일어 원어민급이고 pdf로 다운받아서 전부 읽었다고 이야기 하는 거지? 알았다. 내 글에 대한 어떠한 논리적 반박도 없었지만 인증 없는 권위로 니가 이겼다.
응 맞아 단 한번도 초판본이 출판되어 나온 적이 없는 걸 읽은 초인아.
나는 니체 초판본이라고 말한 적이 없고 니체 초고를 읽었다고 했지. 너가 주어캄프판을 읽었다고 하길래 거짓말한 거였어. 독일어 마음대로 읽어서 좋겠다. 부럽다.
그래도 단순한 비난보다 주어캄프판의 페이지를 명시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했으면 더 멋진 댓글이 됐을거야.
아 근데 다 떠나서 독일어 공부는 해봐도 좋다. 연세대 어학 과정이 생각보다 듣기에 편하다. 독일어 공부는 해봐서 좋잖냐?
나는 중학생 때부터 독일어 공부했어. 중고대 시절 동아리도 전부 독일어였고. 독일 작가들이 내 취향에도 맞는 거 보면 어릴 때부터 본능적으로 독일이 끌렸던 거 같다. 손놓은 지 꽤 됐지만 요즘 독일어 공부의 의욕이 다시 불타오르긴 하는군.
억지로 배우다 원생 때려치웠는데 그 열정이면 잘 하겠구만. 그냥 독일어로 계속 해봐. 악감정 떠나서 우직하겐 할듯
멋진 조언 감사하게 받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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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좌는 오늘도 행복해보이는고만. 그거면 됐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epression_new1&no=3258447&page=2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