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말 스코틀랜드 앰생들이 어땠을지 ㄹㅇ 너무 잘 보여줘서 약간은 공감되면서도 시도때도 없이 약에 절여 사니까 피곤함…근데 겉절이나 묵은지도 그렇고, 외국 작품들 중에서도 이정도로 막 나가는 작품이 별로 없어서 계속 읽게 됨헤로인도 이래서 중독되는건가 싶어질정도
영화만 봤는데 책도 재밌나요??
ㅇㅇ 책도 재밋슴ㅋㅋㅋㅋ 영화가 영상이라 그런가 좀 더 막나가는 느낌이 드는데 책도 만만찮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epression_new1&no=3258447&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