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의 분화가 일어날때 돌연변이는 후손을 낳지 못할텐데 어떻게 돌연변이 유전자를 후손에 전달할수 있었나?
돌연변이가 집단적으로 발생했던것인가?

2. 농업은 엘리트개층을 발생시켰고 이것으로 대부분의 린류눈 수렵 채집인둘보다 불행해졌다고함. 인류의 가축화라고 생각하는듯. 꽤나 작가의 주관이 많이 개입되고있는듯

3. 괴베클리테페 인근에서 최초의 밀경작이 시작되었다는것이 언급. 인류는 신전을 짓기위해 대량으로 가축처럼 길러졌다는것을 암시?

4. 현대인에게 가치를 지닌 대부분이 인간의 상상력에서 기인했다는것, 푸조를 예를 들고있는데 기업의 3대요소에서 물자에 해당하는 공장과 물자에대한 가치는 무시하는것?
돈이나 주식, 법체계 등등 인간등간의 약속에 의한것들은 그렇게 볼수도 있겠다

5. 국가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면 더 큰 권력이 필요하고 더 거대한 감옥으로 나오는것 밖에 안된다니
이사람은 애초에 농업이 시작되지 말아야 했다고 생각하는 무정부주의자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