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엘든링 NPC들 전부 죽이는 영상 보는데죄 없는 여자 NPC까지 죽이는 거 보다가 눈물 찔끔 흘림;;;원래 이런 스타일 절대 아닌데 요즘 문학 읽기 시작해서 그런건가?
눈물이 좀 헤퍼지긴 함. 문학 탓인지 슬픈 애니만 죽치고 돌려본 탓인진 모르겠는데
ㄹㅇ 그런 듯..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부수는 하나의 도끼와 같다. -카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