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책은 데미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수레바퀴 아래서 입니다이런풍의 책 너무 좋네요비관적이거나 우울하거나 고통에서 해방되는그리고 종교적인 내용이 살짝 곁들여진그런 책 부탁드립니다유정사랑개☆
이방인 추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딱 너가 원하는 내용일듯
비관적이고 고통을 겪지만 신에게 선택 받았다고 믿는 에드몽 당테크가 주인공이 몽테크리스토 백작
레 미제라블도 조낸 고통 받다가 미리엘 주교님께 깨달음을 얻고 조낸 열심히 산다. 그외 다야한 인물들이 고통 받는다.
밤으로의 긴 여로 ㄱㄱ
호밀밭의 파수꾼? 종교는 아닌데 잘 맞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