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책은 데미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수레바퀴 아래서 입니다


이런풍의 책 너무 좋네요


비관적이거나 우울하거나 고통에서 해방되는


그리고 종교적인 내용이 살짝 곁들여진


그런 책 부탁드립니다

유정사랑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