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약하고 찌질한데 운동좀 했다고강한척 가오부리는 헬갤러같은 친구.

사상도 딱 극우인 친구.

하지만 내면의 센서티브로 문인이고 나름 평가받지만 극우적 성향때문에 국내에서는 욕 좀 먹고

옆에서 쿡쿡찌르면서 놀리다보면 존심상해서 말도없이 떠날것만 같은 친구

그런 친구가 갖고싶은 오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