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를 봤나 니네 부모님한테 가서 그딴식으로 말해봐 이 개새끼야 너같은 쓰레기 새끼가 그딴식으로 살면서 쳐돌아다니니까 욕은 죄없는 니네부모님이 다 드시는거야 미친 새끼
사다새(sadasae)2022-04-26 06:37
답글
밤샘소년(ysunggon)2022-04-26 10:00
이 사람 책 나온거 중에 네 권을 샀는데 열 페이지도 안 읽어봄. 이제는 남들의 선택따위에 휘둘리지 말아야겠당
익명(182.230)2022-04-25 16:49
샌델의 hak벌, 한국인의 지적 허영심, 베스트셀러 광고 효과. 읽을 생각도 안 드는 책. 고전 적당히 버무린 3차 저작물은 언제나 사양이다. 고전을 읽으면 이런 허섭스레기를 안 읽어도 읽은 효과를 낼 수 있음.
익명(106.102)2022-04-25 16:50
나는 '정의란 무엇인가' 정말 감명 깊게 읽었음
분배정의와 관련해서 진짜 명쾌하고 생각할거리도 많이 던져주는 좋은 책 (& 강의)라고 생각
지대넓얕(kftc1234)2022-04-25 16:52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이게 너무나 빅 히트를 쳐서 다른 작품들도 기대하게 되는 심리가 있는듯. 싸이 강남스타일 대박치고 한동안 싸이 음악에 관심 무지 가졌잖아. 근데 후속작들이 별로 재미 없어서 묻혔지만...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의 임팩트가 너무 강했음..
1515(218.48)2022-04-25 16:52
근데 샌델 말고도 철학계에 떠오르는 별들 많더라. 마르쿠스 가브리엘도 그중에 한명이고.. 샌델이 진부하다고 생각하면 다른 철학자들 찾아봐.
1515(218.48)2022-04-25 16:53
그냥 봉준호 기생충으로 휩쓸고 차기작 기대하는거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1515(218.48)2022-04-25 16:56
그 정도 급은 아닌데... 솔직히 다락방에서 꿈꾸고 인문역대베셀작가도 되는데
익명(14.39)2022-04-25 17:16
마이크와 샌들
익명(39.7)2022-04-25 17:18
서울대 추천 및 서울대 도서대관 대출1위 마케팅의 성공?
스타세일러(alcoholic0)2022-04-25 17:28
설진기(8w7gpdmt5stj)2022-04-25 17:41
10년전 정의란 무엇인가로 저열한 인문학 열풍이 국민을 타락시켰다.
익명(121.190)2022-04-25 17:55
나도 정의란 무엇인가 재밌게봤음
정말 쉽게 쓰인 철학 소개서 같은 느낌?
그거 말고 딴 책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읽어보지도 않았긴 함;
gwan555(gwan555)2022-04-25 18:37
독갤에 만연한 대중서 혐오 풍조는 꽤 웃김.
익명(112.186)2022-04-25 18:37
답글
ㄹㅇㅋㅋ
익명(58.126)2022-04-26 17:12
독보시인(ehrqhtldls)2022-04-25 18:43
그게 쉬운게 아니면 도당체...
익명(1.228)2022-04-25 18:50
엣
베이린(balin)2022-04-25 19:06
존나 쉽고 다양한 관점 잘 소개했잖아. 입문서로 그 정도면 ㅅㅌㅊ지 왜 발간 10년도 지난 책을 까고 있음?
익명(wwcinwc)2022-04-25 19:07
유튜브로 강의보니까 재밌던데
익명(14.32)2022-04-25 19:11
정의란 무엇인가는 총론이니 읽을만한데
공정하다는 착각에서는 완전 논리 비약 퀀텀점프..철학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 - dc App
익명(122.35)2022-04-25 19:46
당시 자유주의 탑티어 롤스 까는 이론이라 유명해진 거임. 타당성도 있고.
익명(175.195)2022-04-25 19:50
예일대 시리즈는 뭐임? - dc App
익명(125.184)2022-04-25 19:59
답글
예일대 명강의 시리즈
익명(1.219)2022-04-25 22:05
정의란 무엇인가 개쩌는 제목 임팩트가 남아있는 거임
노는게제일좋아(aig0016)2022-04-25 21:18
나 고딩 국어시간에 샌델 저작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이거 읽었었는데 ㄹㅇ 개쓰레기라고 생각함 도덕이나 공동선에 대해서 정의하고 왜 중요한지 짚고 가야 설득력이 있는건데 대중서라 그런지 걍 아예 건너뛰고 도덕적으로 이건좀 아니지않음? ㅇㅈㄹ만 하길래 읽는 내내 고역이었음
익명(59.15)2022-04-25 22:11
답글
센델 논리가 계속 그거임. - dc App
익명(fire9404)2022-04-27 17:44
정의란 무엇인가는 잘 쓰여진 윤리학 입문서임 레이첼스의 도덕철학의 기초랑 비교해보면 분량이 두둑한만큼 사례가 더 많은거같고 좀더 자기 의견 안 드러내게 쓴듯. (하지만 레이첼스가 더 가독성 좋고 메타윤리까지 커버하긴 함)
익명(39.123)2022-04-26 00:30
정의의 한계는 인용수 10000회가 넘은 양서임 학계에서도 상당히 인정받은 인물이고 자기 전공분야인 윤리학이랑 정치절학 책만 쓰고 있는데 피터슨 취급받는게 상당히 슬프다
대부분의 소위 유명한 것들은 그냥 유명해서 유명한 거 같음
대중을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냐 - dc App
암 그라제잉ㅎㅎ 감히 우덜슨상님을 무시해??
베셀이니까 나도 한번..? 이라는 심리에서 구매하게되는거 아닐까 - dc App
나도 유명하다고 들어서 샀다가 엄청 실망했음
범죄자들 뽑으면서 정의 공정 타령하는 도덕이 타락한 나라의 촌극이지
베셀... 조던피터슨도 비슷
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를 봤나 니네 부모님한테 가서 그딴식으로 말해봐 이 개새끼야 너같은 쓰레기 새끼가 그딴식으로 살면서 쳐돌아다니니까 욕은 죄없는 니네부모님이 다 드시는거야 미친 새끼
이 사람 책 나온거 중에 네 권을 샀는데 열 페이지도 안 읽어봄. 이제는 남들의 선택따위에 휘둘리지 말아야겠당
샌델의 hak벌, 한국인의 지적 허영심, 베스트셀러 광고 효과. 읽을 생각도 안 드는 책. 고전 적당히 버무린 3차 저작물은 언제나 사양이다. 고전을 읽으면 이런 허섭스레기를 안 읽어도 읽은 효과를 낼 수 있음.
나는 '정의란 무엇인가' 정말 감명 깊게 읽었음 분배정의와 관련해서 진짜 명쾌하고 생각할거리도 많이 던져주는 좋은 책 (& 강의)라고 생각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이게 너무나 빅 히트를 쳐서 다른 작품들도 기대하게 되는 심리가 있는듯. 싸이 강남스타일 대박치고 한동안 싸이 음악에 관심 무지 가졌잖아. 근데 후속작들이 별로 재미 없어서 묻혔지만...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의 임팩트가 너무 강했음..
근데 샌델 말고도 철학계에 떠오르는 별들 많더라. 마르쿠스 가브리엘도 그중에 한명이고.. 샌델이 진부하다고 생각하면 다른 철학자들 찾아봐.
그냥 봉준호 기생충으로 휩쓸고 차기작 기대하는거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그 정도 급은 아닌데... 솔직히 다락방에서 꿈꾸고 인문역대베셀작가도 되는데
마이크와 샌들
서울대 추천 및 서울대 도서대관 대출1위 마케팅의 성공?
10년전 정의란 무엇인가로 저열한 인문학 열풍이 국민을 타락시켰다.
나도 정의란 무엇인가 재밌게봤음 정말 쉽게 쓰인 철학 소개서 같은 느낌? 그거 말고 딴 책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읽어보지도 않았긴 함;
독갤에 만연한 대중서 혐오 풍조는 꽤 웃김.
ㄹㅇㅋㅋ
그게 쉬운게 아니면 도당체...
엣
존나 쉽고 다양한 관점 잘 소개했잖아. 입문서로 그 정도면 ㅅㅌㅊ지 왜 발간 10년도 지난 책을 까고 있음?
유튜브로 강의보니까 재밌던데
정의란 무엇인가는 총론이니 읽을만한데 공정하다는 착각에서는 완전 논리 비약 퀀텀점프..철학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 - dc App
당시 자유주의 탑티어 롤스 까는 이론이라 유명해진 거임. 타당성도 있고.
예일대 시리즈는 뭐임? - dc App
예일대 명강의 시리즈
정의란 무엇인가 개쩌는 제목 임팩트가 남아있는 거임
나 고딩 국어시간에 샌델 저작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이거 읽었었는데 ㄹㅇ 개쓰레기라고 생각함 도덕이나 공동선에 대해서 정의하고 왜 중요한지 짚고 가야 설득력이 있는건데 대중서라 그런지 걍 아예 건너뛰고 도덕적으로 이건좀 아니지않음? ㅇㅈㄹ만 하길래 읽는 내내 고역이었음
센델 논리가 계속 그거임. - dc App
정의란 무엇인가는 잘 쓰여진 윤리학 입문서임 레이첼스의 도덕철학의 기초랑 비교해보면 분량이 두둑한만큼 사례가 더 많은거같고 좀더 자기 의견 안 드러내게 쓴듯. (하지만 레이첼스가 더 가독성 좋고 메타윤리까지 커버하긴 함)
정의의 한계는 인용수 10000회가 넘은 양서임 학계에서도 상당히 인정받은 인물이고 자기 전공분야인 윤리학이랑 정치절학 책만 쓰고 있는데 피터슨 취급받는게 상당히 슬프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