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야민(ബെനയാമിൻ)이라는 인도의 말라얄람어 작가가 2008년에 쓴 소설
<양의 삶>(ആടജീവിതം) (영역명 Goat Days)
작가는 바레인에서 산 적이 있고,
소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학대받는 인도 노동자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저 소설은
사우디 아라비아랑 UAE에서 금서가 되어버렸다...
내 꿈(?) 중 하나는
말라얄람어를 익히고 인도를 가서
저 소설을 사서 직접 읽어보는 것이다.
꿈 속의 이야기지만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네.
벤야민(ബെനയാമിൻ)이라는 인도의 말라얄람어 작가가 2008년에 쓴 소설
<양의 삶>(ആടജീവിതം) (영역명 Goat Days)
작가는 바레인에서 산 적이 있고,
소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학대받는 인도 노동자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저 소설은
사우디 아라비아랑 UAE에서 금서가 되어버렸다...
내 꿈(?) 중 하나는
말라얄람어를 익히고 인도를 가서
저 소설을 사서 직접 읽어보는 것이다.
꿈 속의 이야기지만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네.
뭐냐 소돔 120일 짭 리야드 150일임?
음란 야설 그런 건 아니고... 사우디 아라비아의 민감한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다뤘다는 이유로 금서가 된거야.
왠지 독일 사는 친척이 있을 거 같은 작가네
뭐 인도인이라고 해도 영국 식민지배가 길었으니 서양식 이름 가지는 사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