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어둡단 생각은 못했던거같은데
그런가? 뭔가 우울하고 지저분..?한 느낌 드는데
그것은 책을 보는 그대의 마음이 어지럽기 때문이라네
......
하루키는 우울한 내용이 나와도 쿨찐처럼 아무렇지 않게 받아치는 느낌. 그러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엔 또 그 상처가 중요하게 개입한단 말이지
혹시 불륜하고 그런 것도 나중에 다 뜻이 있음? 도덕책을 찾는 건 아닌데 솔직히 조금 불편함..
뜻은 모르겠고 그냥 취향인 것 같워 하지만 인간은 한번 빼앗기고 나서야 진정으로 욕망할 수 있는 존재라 하지요...
좀 찝찝한 감정이 느껴지는건 맞는데 난 보면서 엄청 우울하다던가 그런것까진 아니었음 물론 다자키 쓰쿠르 나오는건 씨발씨발 하면서 보긴했지만
별로 어둡단 생각은 못했던거같은데
그런가? 뭔가 우울하고 지저분..?한 느낌 드는데
그것은 책을 보는 그대의 마음이 어지럽기 때문이라네
......
하루키는 우울한 내용이 나와도 쿨찐처럼 아무렇지 않게 받아치는 느낌. 그러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엔 또 그 상처가 중요하게 개입한단 말이지
혹시 불륜하고 그런 것도 나중에 다 뜻이 있음? 도덕책을 찾는 건 아닌데 솔직히 조금 불편함..
뜻은 모르겠고 그냥 취향인 것 같워 하지만 인간은 한번 빼앗기고 나서야 진정으로 욕망할 수 있는 존재라 하지요...
좀 찝찝한 감정이 느껴지는건 맞는데 난 보면서 엄청 우울하다던가 그런것까진 아니었음 물론 다자키 쓰쿠르 나오는건 씨발씨발 하면서 보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