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이랑 그때 전유럽에서 들고일어난 혁명들도 좋고 19세기 민족주의자들의 투쟁도 좋아
가슴에 뭐 달고 감격해가지고 자유든 조국과 민족이든 미래를 바라보면서 외치고 깃발 휘두르는 그런 갬성


레미제라블은 거루고 싶은데 이게 딱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