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작품인데 대충 내용이


무슨 교수가 책을 자기 지인한테 채사장인가?


호텔하는 사람한테 맡겼는데


나중에 보니깐 다 방치해서 썩었다는 스토리였음


중간에 전등불 어쩌구저쩌구 밝게 쓰지말라고 하는 내용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