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솔직히 목적론이랑 트라우마에 대한 부정 여기까지는 공감하는데 무슨 공동체 얘기 나올때부터 설득력 팍 운지함ㅇㅇ 나만 그렇게 느낌??
쓰레기책.
어느 부분에서??
개노잼이긴 해
ㄹㅇ 2편 걍 유기시킴
지루하단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되게 많은 곳에서 책가지고 이야기를 나눠서 신기함. 다 읽은건지 요약본을 읽은건지 참...
나도 어디서 듣고 읽어본건데 솔직히 끝까지읽기 고역이었음ㅇㅇ 좋은책이긴한데 그렇게 대중성있을만한 책은 아니었던것같음
"베스트셀러"
나도 공동체.. 이쪽 부분은 뭔가 억지스러워서 걸러서 듣긴 함. 그런데, 끝에 가면 괜찮은 내용도 있었음.
나는 오히려 과제를 분리하라는 것이 좋았음. 뭔가 공동체 어쩌고 하는 것보다.
맞다ㅇㅇ 과제의 분리 거기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