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농담과 무의식이 제일 재밌었음

정신병리학적인 내용이 아니라 일상생활속의 무의식 작용을 다뤄서 흥미로움

그다음 꿈의 해석은 근본이라 재밌고

꼬마한스와 도라가 재밌었음


읽기 어려웠던건 쾌락원칙을 넘어, 억압증후 그리고 불안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