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공부할 때와 같음
인강만 주구장창 듣지말란 말이 왜 있겠음
으레 지식 습득이란 건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게 바람직한 듯
며칠 지나면 까먹지 않냐? 진짜 뭐 신박한 거 빼고는 쿠르츠게작트니 뭐니에서 들었던 내용 다 까먹고 남아있는 게 없음 아 이건 내가 바보여서인가
물론 책에서 본 내용도 까먹기 마련이긴한데...공부도 물론 반복이 중요한 법이긴한데...
하여튼 능동적이냐 수동적이냐에 따라 어느 정도 차이가 있지 않을까
ㅈ문가라 미안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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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생각해보니 아무리 ㅈ문가라도 뇌과학 책에서 읽은 건 있는데 뭐라더라 능동적이어야 뇌가 발달을 한다나 뭐라나 당장 습득되는 지식에는 차이가 많이 없을지 몰라도 크게봤을 때 차이가 분명 있을 듯하다 - dc App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상매체가 이해가 더 쉬움. 시각적매체나 음성매체를 활용하니깐. 근데 쉽게 이해된 만큼 쉽게 잊어버림. 내 생각이 첨부되지 않고 그냥 집어 넣으니깐 그냥 날라가는 듯 그에 비해 책은 나 같은 경우에는 같은 문장도 몇번씩 돌려보고 하니 더 기억에 오래 남을 수 밖에 없는 듯. 책도 한번 읽으면 다 까먹음
그치 뭐 둘다 인간의 뇌로 까먹기는 마찬가지긴해 그래서 단순 지식 습득만 따질 게 아니라 크게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네 - dc App
유튜브는 보조자료 정도로 쓰면 효율적인 듯. 특히 철학
오 내 견해도 이거랑 비슷함 보조수단으로서의 영상 혹은 학습만화 정도면 좀 납득이 가겠음 나도 실은 역사가 너무 어려워서 만화 책 영상 다 보고 있단 말이지...근데 보조수단의 개념이 아니라 무작정 의존해버리는 요즘 세대 보면 좀 착잡해지는 것도 있고 하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