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상록ㅡ넘나 이성적이라 죽음이 안무섭게 느껴짐 2.모리와 함께한 화요일ㅡ중딩때 물혹난거 암인줄알고 무서웠을때 이거 읽고 안무서워짐 3.월든ㅡ읽다보면 다른사람에게 의지하지말고 자기자신에게 의지해야한다는 비슷한 내용 나오는데(부정확) 이거 읽고 친구도 없고 가족도 다 먼저가고 나만 남더라도 나에게 의지해서 살아갈수있을것같은 느낌 받음.쓰고보니 이건 죽음에 대한 두려움하고는 상관없는것같네 - dc official App
죽음이 두렵다는 것은 진심으로 인생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임 - dc App
이런 거 좋어요~ - dc App
무서워지는 책도 추천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