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을 물고 빨린 글에는 이유가 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세상 이치는 똑같고 옛 성현은 지금 세상에 다시 나와도 현자임 - dc App
공자 지금 나오면 정치인 하냐?
지금이랑 안 맞는 부분이랑 맞는 부분을 찾아 보는게 논어 읽는 매력 아닐까? "군자는 자리가 좋든 나쁘든 신경 쓰지 않는다" 지금 봐도 멋진 구절 아닌가
수천년을 물고 빨린 글에는 이유가 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세상 이치는 똑같고 옛 성현은 지금 세상에 다시 나와도 현자임 - dc App
공자 지금 나오면 정치인 하냐?
지금이랑 안 맞는 부분이랑 맞는 부분을 찾아 보는게 논어 읽는 매력 아닐까? "군자는 자리가 좋든 나쁘든 신경 쓰지 않는다" 지금 봐도 멋진 구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