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가 어떻게 해야 한다에 관한 내용은 뒤에 찔끔 나오고
나머지 책 내용은 그 당시 이탈리아가 어떻게 외교를 풀어나가야 하는가 + 과거 외교 사례에 대한 분석
이 정도인데
이게 진짜 21세기 대한민국 사람들이 읽어야 할 만큼 중요한 고전인가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음
플라톤의 국가나, 논어/맹자 같은 책이랑 비교하면 군주론은 진짜 별로라고 생각함.
나머지 책 내용은 그 당시 이탈리아가 어떻게 외교를 풀어나가야 하는가 + 과거 외교 사례에 대한 분석
이 정도인데
이게 진짜 21세기 대한민국 사람들이 읽어야 할 만큼 중요한 고전인가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음
플라톤의 국가나, 논어/맹자 같은 책이랑 비교하면 군주론은 진짜 별로라고 생각함.
깉은 헬반도 분단국가 처지에 실리적 외교론으로 봐도 감동이 잇다...!! - dc App
근데 혹시 재밌게 읽은 사람들 기분 나빴다면 미안함 ㅠㅜ 그냥 내 생각이야..
뭐 각자 느끼는바가 다른거지...미안할거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