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유명한 작가의 책을 샀다는 만족감,
혹은 국내에선 마이너하지만 해외에선 대문호 취급받는
해외작가의 책을 읽는다는 지적허영심으로
똘똘 뭉친 좌익적인 애들이 많더라
번역 어떠냐 물으면 답글 며칠에 한 번 달릴까 말까고
그마저도 답변 달리는 내용들 너무 엉성함
"나는 괜찮았어 " 수준의 댓글.
자기들도 모르는거임 ㅋㅋ
지적허영심이 나쁘다는건 아님
그런거라도 있어야
자기 취향에 맞지않는 작품이라도
건들면서 영역을 넓혀가지
근데 대부분의 독갤러들은 지적허영심에서 끝나버리는듯
막상 책 사놓고 읽은 애들 몇이나 되려나 ㅋ
감상문도 읽어보면
제대로 안읽고 대충 훑어보다가
의무적으로 관심받고자하는 마음에 쓴듯한 내용들뿐이고
혹은 국내에선 마이너하지만 해외에선 대문호 취급받는
해외작가의 책을 읽는다는 지적허영심으로
똘똘 뭉친 좌익적인 애들이 많더라
번역 어떠냐 물으면 답글 며칠에 한 번 달릴까 말까고
그마저도 답변 달리는 내용들 너무 엉성함
"나는 괜찮았어 " 수준의 댓글.
자기들도 모르는거임 ㅋㅋ
지적허영심이 나쁘다는건 아님
그런거라도 있어야
자기 취향에 맞지않는 작품이라도
건들면서 영역을 넓혀가지
근데 대부분의 독갤러들은 지적허영심에서 끝나버리는듯
막상 책 사놓고 읽은 애들 몇이나 되려나 ㅋ
감상문도 읽어보면
제대로 안읽고 대충 훑어보다가
의무적으로 관심받고자하는 마음에 쓴듯한 내용들뿐이고
크으 역시 날카로운 통찰력의 일침! 선생님의 고견에 감탄하고 갑니다!
결산탭 보면 그래도 책 진지하게 읽는 사람들 많음
이런것도 꾸준글이네 ㅋㅋ 니가 감상문을 올리면 될걸 ㅋㅋ
번역 어떤지 니는 책 읽고 아니? ㅋㅋ 니가 그 원문보고 음...여긴 원문을 잘 살려서 번역을 했군...음...여긴 오역이군...니가 알아? ㅋㅋ
검색해보면 번역 관련 교수들 총평나오는데 적어도 니들은 교수님들 번역평은 보고 읽는거지? ㅋㅋㅋ 유령번역가들 믿고 구입하는 독갤수준
나는 철학책 자주 읽는데 최소한 철학책은 번역에 대한 평가 무조건 나옴 입문서에서도 어떤 출판본이 오역 적은지 알려줌 조금만 관심 있으면 번역 수준이 어떤지는 당연히 아는거임
223/ 왜 그 평가한 교수들도 틀릴 수 있다는 걸 모를까? 애초에 번역한 사람들도 거개가 교수나 박사들인데. 그리고 기계적으로 원문에만 충실하다고 무조건 좋은 번역일까? 고립어인 한국어와 다른 외국어의 간극이 얼마나 클까? 단어를 다 안다고 원문의 뉘앙스를 바로 캐치할 수 있을까? 어느 분야나 그렇듯이 번역도 얕게 알수록 쉽게쉽게 단언하게 되는 거임.
1.229//이새끼는 출판현장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네 ㅋㅋㅋㅋㅋㅋ 야 번역가로 써있는 교수들이 번역 직접하는 일이 많은줄아냐? 그 밑 석박사생들이 짬내서 번역해서 출판사에 넘기는 일이 부지기수인데 ? ㅋㅋㅋㅋㅋㅋ
그런 경우는 쉽게 걸러지지, 기본적인 것들을 틀리니까. 근데 그런 경우만 있는 줄 앎? 개츠비 때 김욱동, 김석희, 톨스토이 박형규, 연진희 등 이런 사람들이 어디 밑에 맡기는 사람들임? 근데 이런 사람들 번역이 과연 무조건 좋을까? 그렇다고 무조건 나쁠까? 무수히 많은 문제가 겹쳐 있는 거지.
근데 번역 어떤지 검색하면 전문가 의견이 나오는데 여긴 왜 묻는 거야? 감상평 들으려고 적은 거면 나는 괜찮았어 말고 뭘 더 바라는 거임..? 전문가도 아닌 애들한테
맞음 ㅋㅋ
존나 반박할 수가 없다
독갤 이야기하는거 맞냐? 나는 그런글조차 별로 안 보이던데. 너무 띄엄띄엄 읽는건가
센세 가르침을 주십시오
독갤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자ㅋㅋㅋㅋㅋ
너왜나한테시비냐
지적허영심이 좌익이랑 먼 상관임 ㅋㅋ
번역은 좀 억까인듯
누가 똑같은 책 번역 다른사람껄로 여러번 읽어보냐...굳이?
번역은 억까가 맞긴 한데... 중역보단 완역이 더 좋은 게 맞음..
다자이 꺼 출판사별로 다 본 내가 변태냐
지적허영 너무좋아
근데 왜 좌익적인임
디시로 정치 배우면 대충 좆 같은 거=좌파 이 공식이 머리에 박혀있음 - dc App
까는건 쉽지 ㅋㅋ 니가 한번 보여줘 봐라
팩트 ㅎㄷㄷ - dc App
좌익은 갑자기 왜나오노?
좌익이랑 뭔 상관이냐 ㅂㅅ 졸라 논리적인척 하누
좌익적인 애들에서 웃고간다 - dc App